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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번호 교수 내용 작성자 평점 작성일
1 최욱진 공공의 적? 직관적!
강의명 : [Phone+VOD]2023 최욱진 행정학 기본이론(필수 기출 확인학습 병행)(22년 7,8월) 추천 연계강의 : 9.10월 심화강의
한*희 2022/09/17
행정학이란 과목을 처음 공부하려고 할 땐 
마치 제가 네팔에 있는 에베레스트산의 정상을 
상공 0m에서 올려다 보는 등반가가 된 듯한 심정이었습니다. 
공부하려는 과정이 아득히 험난하고 길어 보였기 때문이죠. 
허나, 여기서 저는 갑작스레 욱진 쌤의 강의와 교재를 
행정학이라는 산을 빠르게 등반하도록 돕는 
'케이블 카'라는 표현으로 빗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쌤의 기본이론을 완강한 결과, 
수험생의 시점에서 언뜻 보면 굉장히 까다로울 개념들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킴으로써  쌤께서 슬로건으로 내세우신 문구 그대로 
수험생의 시간을 아끼게 하기 위한 쌤의 노력이 돋보였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사실 처음 쌤을 접할 때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일단 저 케이블 카의 내구성에 대한 걱정이 듦과 동시에 
중무장을 하고 두 다리로 직접 등반하는, 
이른바 암기에 치중하여 단순히 수많은 기출문제들을 풀면서 
행정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오히려 속 편하지는 않을까 했거든요. 
결론은 그 생각을 가지며 등반을 했다면.. 
저는 11월 달 겨울이 찾아오기 전쯤 이른 시기에 얼어 죽었을 겁니다. 
반면 욱진쌤의 케이블 카는 
제게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도 따뜻하게 저의 의구심을 태워버렸습니다. 
처음엔 차디 차도록 어색해 보였던 개념들을 교재 내 그림과 강의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를 하는 과정은 욱진 쌤의 구체적이고도 친절한 설명 덕에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생각보다 쉽게 거쳐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에 자신감이 붙은 상태로 종강 진도까지 후루룩 따라가게 되다 보니 
행정학이란 과목을 암기 위주 과목으로 여겼던 저는 이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비록 진짜 시험은 아니었지만, 
종강과 함께 쌤께서 별도로 내주신 전 범위 20문제를 모두 맞히며 
나름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많은 수험생들이 공공의 적이라 여기는 
행정학이라는 과목에 재미가 생기려는 이상 증세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이에 심화이론이라는 자가진단을 받으러 가기에 앞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는지 이렇게 수강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박문각을 통해 거쳤던 
5과목 내 커리큘럼 중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무쪼록 저는 시험 날까지 열심히 따라갈 테니 
우선 심화이론에서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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